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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당근마켓 |
당근마켓에 따르면, 센서아워는 당근마켓의 누적 가입자수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등 커뮤니티 서비스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
지난 1월 기준 당근마켓 누적 가입자 수는 3300만 명으로, 2021년 연말 보다 1100만명 이상의 새로운 이웃이 당근마켓을 찾았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800만, 주간 이용자 수(WAU)는 1200만을 각각 넘어서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고거래와 나눔을 통해 동네와 이웃을 연결하고, 자원 순환 효과를 만들어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네 이웃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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