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
2일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확정했다.
김 대표는 네이버(구 NHN) 데이터정보센터 센터장, 네이버 데이터 총괄 등을 역임한 국내 최고의 데이터 기술 전문가다. 지난해 9월부터 박원기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직을 맡아왔다. 기존 김 대표와 함께 네이버클라우드를 이끌었던 박원기 대표는 APAC(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대표직을 맡아,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향후 네이버클라우드는 ‘팀 네이버’의 기술역량을 모은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웍스, 클로바CIC, 파파고, 웨일의 시너지를 통해 모든 서비스 부문에서 한층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술법인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김 대표는 "하이퍼클로바 등 네이버의 글로벌 최고수준 기술력과 클라우드 플랫폼의 결합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는 더 많은 파트너들이 고도화된 기술 생태계로 접근할 수 있게 돕고 자체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산업이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재편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러다임 속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개발자들은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로덕트’를 선보일 것"이라며 "모두가 글로벌 시장에서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hsjung@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56.8%…두달만에 최고치](http://www.ekn.kr/mnt/thum/202601/20260111028137222.jpg)






![[CES 2026 결산] AI·로봇·반도체 ‘K-초격차 기술’ 전세계 과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0.54c6d1f034e24c37a3df590f1e41238f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EE칼럼] 에너지 전환, 실용주의가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이슈&인사이트]양극화가 일상이 된 아파트시장, 올해도 상승장은 계속될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상법 개정 비웃는 ‘지배주주의 꼼수’, 사각지대서 ‘약탈적 막차’](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9.d1e810c251874fb1ac8922c098bd4c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