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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MY뉴스 20대판’을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
전날 공개된 ‘MY뉴스 20대판’은 29세 이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1분 미만의 짧은 영상에 익숙한 20대를 위한 ‘숏폼’, 20대가 최근 많이 소비한 기사 중에서 주요 키워드 형태로 추출한 뉴스를 소개해 이슈 파악에 용이한 ‘요즘 키워드’ 등으로 구성됐다. 개인 관심사뿐 아니라 또래 관심사도 파악할 수 있도록 20대가 많이 소비한 뉴스를 랜덤하게 보여주는 ‘많이 본 뉴스’, 개인화 추천 기사 중 20대의 관심사를 반영한 기사 위주로 노출되는 ‘오늘 이 뉴스’도 선보인다.
20대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보다 세분화된 주제별 뉴스를 소비할 수 있는 것도 ‘MY뉴스 20대판’의 특징이다. 네이버는 재테크, 여행·레저, 게임·리뷰 등 기존 섹션 뉴스보다 더 세분화된 관심 주제에 맞는 기사를 추천하는 ‘관심뉴스’, 언론사가 특정 주제별로 직접 선정한 기획 기사를 키워드 형태로 제공하는 ‘심층기획 뉴스’ 등을 통해 20대 이용자의 뉴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출 예정이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은 "뉴스레터, 영상 콘텐츠 등 유용한 정보는 모두 뉴스라고 인식하는 20대를 대상으로 네이버 뉴스는 실험적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나아가 양질의 기사를 통해 언론사와 보다 많은 이용자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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