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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의원은 "죽정동 지역은 다수의 아파트를 포함해 약 7,500여 명이 거주하는 보령시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데 반해 주차장, 공원 등 공공시설은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라며 화두를 던졌다.
이어, "우리나라의 차량 보유 대수는 2019년 6월 기준 2.2명당 1대로 죽정동 또한 고질적인 주차난이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주차장 조성 방안으로 생활 SOC 사업공모 신청을 제안했다.
또한, "죽정동 주민들이 애용하는 봉황산 숲길과 등산로는 성주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며, "봉황산 숲길을 정비하고, 이용량이 많은 농로 등의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
김정훈 의원은 끝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원하는 민원사항이 속도감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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