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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13’ |
연합뉴스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은 17일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워치 모델 3개와 새로운 맥(노트북), 고급형 및 저가형 아이패드도 아이폰 14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또 매년 9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는 애플은 그동안 새 아이폰을 공개한 지 약 10일 후에 매장 출시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부 매장은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블룸버그는 아이폰 14 공개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이벤트를 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에 직원들이 지난 몇 주간 온라인 행사에 사용될 프레젠테이션 일부분을 녹음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앞서 애플은 지난 6월에도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2’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 행사는 이번에 도입할 아이폰 소프트웨어 iOS16 새 기능을 공개한 개발자 행사다.
통신은 애플 측은 구체적인 행사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다며, 공개 계획이 바뀔 수 있지만 애플은 보통 9월 초중순에 최신 아이폰을 공개해 왔다고 설명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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