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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했다. 사진=부산광역시. |
시에 따르면 LG사이언스파크는 지난 2018년 4월에 탄생한 LG그룹 계열사의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연구단지로, 약 17만㎡(약 5만3천평) 부지에 연구인력만 2만1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LG이노베이션 갤러리는 LG 미래기술과 핵심 주력제품이 집약된 그룹 전시장으로 LG사이언스파크 내 있다.
박 시장의 이날 방문은 LG CNS의 정식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박 시장은 부산의 미래 산업을 이끄는 주요 경제부서 실·국장 및 미래기술혁신과장, 제조혁신과장 등 부서장들과 함께 LG이노베이션 갤러리를 찾았다.
LG CNS 김영섭 사장을 비롯한 현신균 부사장, 최문근 전무, 유인상 상무의 안내로 박 시장 등은 LG이노베이션 갤러리의 주요 제품을 둘러보고 체험했다.
‘LG 5G 존’ 가상현실(VR)을 시작으로, ‘로봇 존’의 인공지능 로봇 클로이, ‘OLED 존’의 LG 롤러블 TV, 투명한 T-OLED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LG 배터리와 모터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와 LG의 미래기술이 집약된 미래 자율주행 차량인 ‘오피스 OMNIPOD’도 탑승했다.
이 외에도 LG의 스마트 제조업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존’과 LG ThinQ 기반 ‘스마트 홈 존’ 등을 돌아보며 LG의 세계적인 디지털 첨단 기술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특히, 박 시장은 인공지능 쉐프 봇의 면 요리 시연 장면을 인상 깊게 봤다고 밝히며, 자율주행 차량인 ‘오피스 OMNIPOD’의 상용화 시기 등에 관해서도 관심을 표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LG그룹 계열사 간의 기술과 산업의 경계를 넘어서는 연구·개발 성과를 집약적으로 볼 수 있는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LG CNS 김영섭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오늘 직접 체험하고 둘러본 인공지능, 로봇 등의 차세대 기술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디지털 혁신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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