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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채널A CI. |
이번 MOU를 토대로 향후 컴투버스는 현재 구축중인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채널A의 다양한 인기 예능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메타버스 공간 내에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채널A의 예능 제작 노하우를 크리에이터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채널A는 뉴스, 드라마, 교양, 예능 등 다양한 형태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송출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기업이다. 특히, 하트시그널, 도시어부, 굿피플, 청춘스타 등 MZ세대(1980년대~2000년대생)가 선호하는 다수의 인기 예능 IP를 확보하며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컴투버스와 채널A는 보유 IP를 활용해 메타버스 플랫폼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차세대 방송 및 미디어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간다는 전략이다.
컴투버스가 추진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은 현재 금융·교육·엔터테인먼트·식음료·통신·유통 등 전 산업군의 유력 기업들과 투자 및 생태계 공동 구축을 지속 논의하며 글로벌 최대 규모의 올인원 가상도시로 설계되고 있다.
컴투스는 "최근 컴투스 계열사인 K-POP 공연 플랫폼 기업 마이뮤직테이스트와도 MOU를 체결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생태계를 확장했다"며 "올해 하반기 중 컴투스 그룹사 전 직원의 메타버스 오피스 입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투버스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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