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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
자기 승진 추천 제도인 ‘SELF PR’, 성과 및 리더십 등 HR Data를 본인에게 제공하는 ‘HR Data Report’, 희망하는 CDP에 대한 본인 강점과 준비사항을 직접 공개하는 ‘My Resume’, 현업부서에서 직접 인재를 발굴하는 ‘Talent Scouting’ 등 인사제도를 새로 도입해 직원-현업-HR 상호간의 소통도 더욱 강화했다.
‘ICT 개발 직무 Shift’도 신설했다. 풍부한 영업 현장 경험과 금융 전문성을 보유한 직원이 ICT 역량을 개발해 양손잡이 개발자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인사에서 본점과 영업점의 장기근속 직원을 순환근무하도록 해 금융권의 각종 금융 사고를 예방하고, 영업점 직원에게는 본점 근무 기회를 확대해 직원들의 다양한 경력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해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인사도 한층 업그레이드해 데이터 활용범위를 넓혔다. 이를 통해 근무지이동과 직무별 적임자 추천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인사의 정교함을 높였다는 것이 신한은행 설명이다.
조직으로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본부를 신설했다. ESG본부는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의 ESG를 함께 담당하며 지주-은행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고 일체감 있는 ESG 실행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정기인사 사전설명회’를 진행하고 전 직원에게 이번 인사발령의 방향성을 사전에 설명하면서 직원 공감대를 높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결과만을 통보하는 인사방식에서 벗어나 직원과 함께 소통하고 이를 통해 본인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메타인지가 새로 도입한 HR제도의 핵심"이라며 "좋은 인재를 희망하는 현업부서에서 직접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전방위적인 인재발굴과 선순환 체계를 도입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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