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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케이뱅크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국내에서 제일 먼저 설립된 인터넷은행이다. 이날 기준 최대 주주는 BC카드로 지분 33.7%를 보유하고 있다.
거래소의 상장 심사 기간이 2개월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심사 지연 사유가 없을 경우 9월에는 예비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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