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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섹타나인이 ‘해피포인트’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략적 제휴로 통합 멤버십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SPC그룹 |
SPC그룹의 토탈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은 자사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와 네이버의 유료 구독 회원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간 전락적 제휴를 통한 통합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피포인트는 SPC그룹이 2000년 8월 론칭한 멤버십 서비스로, 2200만 회원과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전국 700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높은 적립률과 방송, 스포츠, 웹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 회원 서비스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피포인트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고 네이버페이 앱 내 해피포인트 멤버십을 등록한 후, SPC그룹 브랜드 3사(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매장에서 네이버페이로 현장결제 시 포인트 추가 적립·제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총 3가지 ‘트리플 혜택’으로, △매장 구매가의 5% 현장 할인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5% 적립 △최종 결제 금액의 3% 해피포인트로 추가 적립 등이다. 브랜드별로 1인 1일 1회 적용 가능하며, 하루 최대 적립·할인 한도는 5000원이다.
아울러 오는 8월 31일까지 행사 대상 3사 각 매장에서 ‘트리플 혜택’을 최초로 누린 고객들에게는 네이버페이 1000포인트도 추가 증정한다. 기간 내 브랜드별 1인 1회로, 최대 3000포인트 적립할 수 있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멤버십 서비스 제휴를 시작으로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 융합)‘, 커머스 플랫폼 등 향후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섹타나인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과 편의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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