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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2030 직원 117명과 ‘청렴·인권 TTS’ 워크숍을 진행했다. |
한전 KDN은 최근 본사에서 ‘2022년 청렴·인권TTS(Twenty~Thirty Supporter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사와 사업소에 근무하는 20~30(Twenty~Thirty)대 젊은 직원 117명으로 구성된 ‘청렴·인권 TTS’는 공감을 통한 청렴·인권문화 정착 및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새로운 청렴·인권문화 전파를 위한 조직이다.
1차, 2차로 나누어 진행된 금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워크숍으로 시행되어 직원간 소통 시간, 2022년 윤리경영 목표 공유 및 활동 계획 안내, 전문강사의 청렴윤리 특강, 청렴·인권 아이디어 토론 및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은 ‘회사의 윤리경영 체계를 위한 TTS 역할, 청렴·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참신한 방법, 인권침해 사례 공유 및 갑질 개선방안’ 등 다양한 주제 발제를 통해 새로운 청렴·인권 문화 정착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MZ세대가 생각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직장생활과 인권 인식에 대한 세대간 격차 해소를 위한 의견’ 공유에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를 위한 개선 활동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의 장이 되었다.
한전KDN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젊은 직원들이 청렴·인권문화 정착을 위해 메타버스를 통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청렴·인권문화 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수년째 이어진 ‘청렴·인권 TTS’ 워크숍이 젊은 직원들의 청렴과 인권에 대한 참여의 장을 만들고 있다"면서 "같은 세대의 각기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실천하며 더 깨끗하고 공정한 한전KDN을 만들어 가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jj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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