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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로고.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컴투스와 위메이드가 미국의 AR(증강현실) 메타버스 스타트업 ‘자두’(Jadu)의 시리즈A 라운드 투자사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두는 2023년까지 자체 메타버스인 ‘미러버스’ 플랫폼 안에서 주요 3D NFT(대체불가능한토큰) 시리즈 캐릭터들을 아바타화해 탑재하고, 유저들이 아바타를 통해 교류하고 게임과 이벤트를 열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미 미러버스에서 쓰일 수 있는 ‘제트팩’, ‘호버보드’ 형태의 NFT를 출시했고, 이 중 호버보드의 경우 포뮬러원(F1) 선수 루이스 해밀턴, 뮤지션 스눕독·그라임스 등 유명 인사들과 협업하기도 했다.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를 밝히지는 않았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자두와 같은 잠재력 있는 기업에 투자하고 인연을 맺어 위믹스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 측은 "차세대 유망 콘텐츠 사업에 대한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자체 메타버스인 ‘컴투버스’ 플랫폼과의 연계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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