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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후보, 포항유세(제공-이철우 도지사후보 사무실) |
포항 죽도시장 합동유세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이철우 후보는 "포항시장 후보 경선과 공천과정에서 김정재 국회의원과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간에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라며, "이번 지방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 하려면 오해는 시민 앞에서 풀고 상생과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화합을 위한 포옹과 원팀 선언을 이끌어 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의 유세현장 깜짝 중재로 김정재 국회의원과 이강덕 후보가 화합을 위한 포옹이후 승리를 위한 브이를 보이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철우 후보는"과거 어떠한 사정과 갈등이 있었더라도 현재 같은 색깔의 옷을 입은 후보는 원팀이다"라며, "유세 첫날 포항에서 화해와 상생의 포옹으로 원팀을 선언한 만큼, 포항의 원팀정신이 널리 펴져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되게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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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평화시장 유세(제공-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무실) |
이 후보는 김천 평화시장과 황금시장 유세에서"김천은 제 고향이자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터전"이라며, "김천 시장 상인분들께서 늘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힘을 드리러 왔다가 힘을 받고 간다며, 김천시민들의 힘을 받아 대한민국에 우뚝 선 정치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저는 영원한 김천의 아들"이라면서 "국회의원 3번, 도지사 당선의 영예를 주신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우 후보는 "김천은 지난 10년간 경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면서, "경부선, 중부내륙철도, 남부내륙철도, 동서횡단철도 연결과 확장으로 김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유세 첫날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구미를 방문해 사곡 금요시장과 새마을중앙시장을 돌면서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하루에만 김천과 구미지역 4곳의 시장을 돌면서 상심(商心) 공략에 나선 것이다.
이 후보는 "구미는 우리나라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끈 전자산업의 메카"라면서 "통합신공항이 완공되면 구미는 세계적인 도시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미를 발전시키기 위해 △통합신공항건설과 광역교통망 구축, △초거대 클라우드팜 구축, △메타버스 산업단지 구축,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이날 마지막 일정인 예천으로 이동해 천보당 사거리와 신도시의 로데오 거리에서 유세를 펼쳤다. 특히 이날 무투표 당선된 김학동 당선인이 찬조 연사로 나와 도지사와 도의원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예천군에 경북대병원 분원 등 상급병원 도청신도시 유치, 경북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예천비행장의 군·관·학 연계 항공정비 특화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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