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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행복성장주간 행사 모습 (사진=숙명여대) |
이번 행사는 ‘May I Help You?’라는 슬로건으로 재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교내 서비스를 소개하고, 취업 및 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다 3년 만에 박람회 형식으로 개최된 현장에는 이틀간 2,0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모였다.
현장 부스에는 학생들이 재학 중 받을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중심으로 장학금 제도와 사회봉사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진로 및 취업에 관한 1:1 상담, 도서관 시설 100% 활용하기와 예비 졸업생을 위한 졸업상담소가 차려졌다. 또한 숙명 메타버스 캠퍼스인 스노우버스 체험과 장애체험 및 퀴즈를 통한 인식개선과 같은 체감형 부스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MBTI 검사를 통한 적성 분석, 인권 존중 숙명 만들기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재학생 학습관리 시스템인 스노우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 특강은 ‘나만의 학습전략 찾기’, ‘교직이수자 선발 및 교직과정 이수 안내’, ‘국제교류프로그램 가이드’, ‘유형별 면접 특강’ 등 학업 및 진로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강의가 개설돼 1,000여 명이 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유길희 학생(산업디자인과18)은 "부스에 많은 친구들이 모이다보니 오랜만에 캠퍼스에서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교내 부서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숙명여대 학생지원센터는 "대학 행정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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