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7일(월)



Sh수협은행, 주담대 상환기간 최장 40년까지 연장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5.18 16:47
주택담보대출

▲Sh수협은행.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Sh수협은행은 19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

해당 상품은 ‘바다사랑대출’과 ‘으뜸모기지론’ 두가지로 무주택자가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 상품 상환기간이 늘어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달 갚아야 할 상환금액이 줄어 가계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월 상환액이 감소하는 만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도 낮아져 결과적으로 전체 대출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무주택자 주택구입자금 마련을 위한 금융상품 가입시 매월 갚아야 할 원리금 상환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만기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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