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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메타버스 수도 경북’ 맵(제공-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무실) |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이철우 후보와의 셀카존 ▷이철우 후보 선거사무소 ▷통합신공항 ▷동해안으로 가는길 ▷가상 선거운동원 ▷가상유세차 ▷사통팔달 교통망 SOC 등으로 구성됐으며, 누구나 들어와서 24시간 선거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도민이 도지사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민캠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고, 이러한 차원에서 메타버스 선거활동 공간을 구성했다는 것이 이 후보 측 설명이다.
또한, 이철우 후보는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선거운동 등을 통해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후보는 "선거의 공약과 유세현장이 가상공간에 제공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거운동의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선거 이후에는 맵 업데이트를 통해 경북의 4대 한류인 ▷한복 ▷한옥 ▷한식 ▷한글을 세계로 알리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경북도지사 후보의 ‘메타버스 수도 경북’맵은 시범기간동안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 우리나라 선거와 경상북도를 알리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선거활동 가상공간은 제페토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를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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