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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914억원으로 9.4% 줄었다. 순이익은 58억원으로 71.9% 급감했다.
지적재산(IP)별 매출은 ‘검은사막’이 709억원, ‘이브’(EVE)가 18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북미·유럽 시장이 5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아시아 27%, 국내 21% 순으로 나타났다. 플랫폼별 매출은 PC가 70%, 모바일이 24%, 콘솔이 6%였다.
1분기 영업 비용은 총 863억원이었다. 이 중 인건비가 50.6%를 차지했다. 이어 지급수수료 23.9%, 광고선전비 9.5% 등으로 나타났다. 인건비는 전년 동기 363억원에서 437억원으로 50.6% 증가했다. 전체 직원 수는 1485명으로, 이 중 개발 직군의 비중이 65%를 차지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에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남미 지역에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또 신규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붉은사막’, ‘도깨비’, ‘플랜8’ 등으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에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남미 지역에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브 온라인의 글로벌 유저 행사 ‘팬페스트’는 오프라인으로 선보였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질의응답에서 "붉은 사막 개발은 명확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중 10분 이상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도깨비’와 관련해서는 "메타버스 플랫폼화해서 시장에 내보이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중국 시장에 출시한 ‘검은 사막 모바일’의 부진과 관련, 김경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매출 기조가 저희 예상 대비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비스 첫날 중국 현지 회선 장애로 인해 출시 초기 흥행 효과를 누리지 못했고, 현지 규제 등으로 초기 BM(사업모델)을 약하게 설정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와 강화된 BM을 제공해 매출 반등을 모색하겠다"며 "퍼블리셔와 함께 대규모 마케팅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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