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다 대환대출 진단 알림 서비스. |
핀다의 통합대출관리 서비스 중 하나인 대환대출 진단 알림 기능은 지난해 8월 도입됐다. 해당 기능은 핀다에서 대출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후 더 좋은 조건의 대출이 있는지 조회하고 비교해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핀다는 신용점수에 영향 없이 한 번에 61개 금융회사 대출조건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가 더 좋은 조건의 상품을 꾸준히 모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핀다 이용자 10명 중 9명(89.9%)은 대환대출 진단 알림 기능을 활용해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57%는 더 좋은 조건의 대출로 갈아타 평균 3.8%포인트 금리를 낮추고 한도를 1296만원 높였다.
핀다는 이런 결과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대환대출 가능성을 알리고 더 좋은 조건의 맞춤 상품을 추천한 알고리즘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같은 기간 핀다에서 대출을 실행한 고객 중 대환대출이 목적인 비율은 25%에 육박했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핀다로 개인 맞춤형 대출을 받은 고객 중 승진, 자산 증식, 신용점수 상승 등 변화를 겪은 이들도 있고, 핀다 플랫폼에 연계된 금융기관과 대출 상품 개수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최소 1개월에 한 번은 더 좋은 조건의 상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며 "대환대출 진단 알림 서비스는 핀다에서 더 넓은 선택지를 통해 불필요한 이자 비용을 최소화하고 가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기능"이라고 말했다.
dsk@ekn.kr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d2f58153b4ff4907acd559e211a30609_T1.pn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