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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만찬주, ‘홍천 너브내 스파클링 사과와인’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5.10 02:03

샤또나드리 너브내 와이너리...와인 주조사 임광수 대표
홍천사과로 국내 최초 샤르망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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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만찬 공신 건배주로 선정된 홍천 샤또나드리 대표 제품 사과와인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경축 만찬 공식 건배주로 홍천군에서 생산하는 너브내 스파클링 사과와인이 선정됐다.

9일 홍천군에 따르면 샤또나드리의 대표 제품인 사과와인이 10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 후 경축연회에서 참석 귀빈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너브내 스파클링 사과와인은 홍천에서 생산된 당도 높은 사과를 발효시켜 빚어낸 과실주이다.

당도가 높은 홍천사과를 파쇄·착츱해 1차 발효한 베이스 와인을 다시 압력탱크에서 2차 발효한다. 국내 최초 샤르망 방식으로 만들어 낸 고품질 스파클링 와인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샤또나드리 너브내 와인은 홍천 와이너리인 ‘너브내 와이너리’에서 언제든지 시음과 체험이 가능하다.

임광수 대표는 "국가적인 행사에 너브내 애플 스파클링 와인이 선정돼 매우 기쁘다. 큰 자부심을 느끼고 언제나 한 단계 더 높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홍천군 대표 특산품인 너브내 와인이 국내·외에 널리 홍보돼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전통주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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