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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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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르스’, 자체 NFT 플랫폼 ‘brizzi’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5.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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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더마르스가 최근 자체 NFT 플랫폼인 ‘brizzi’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brizzi는 NFT 런치패드이자 NFT 마켓 플레이스로, NFT를 일정 기간 예치하면 BRZZ 토큰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BRZZ 토큰은 brizzi에서 기축통화로 쓰일 예정이다.

BRZZ 토큰은 하루에 약 3만 개에서 4만 개가 발행되며 이를 획득하여 일정 기간 예치하면 ‘brizzi SILVER PASS’를 획득할 수 있다. SILVER PASS 권은 추후 brizzi 런치패드에서, 소위 말하는 NFT 구매 권한인 화이트리스트 당첨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BRZZ 토큰으로도 구매 및 거래가 가능하며, 거래 수수료할인도 받을 수 있다.

brizzi는 지난 5일부터 더마르스의 대표 NFT 프로젝트인 ‘화성인 NFT’를 시작으로 예치 및 보상 시스템을 시작했다.

더마르스 관계자는 “brizzi 생태계의 확장은 초기 BRZZ 토큰을 많이 보유한 분들(기여자)에게 돌아가며 진정한 WEB3 NFT 거래소 생태계를 완성할 것”이라며 “글로벌 TOP5 안의 NFT 마켓 플레이스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rizzi는 출시 이벤트로 20일 23시 59분 전까지 화성인 NFT를 brizzi에 예치하는 홀더에게 NFT 1개 당 SILVER PASS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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