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자문위 지역개발분과 회의(제공-경북도) |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산·학·연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 지역개발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도의원, 현장전문가, 기업인 등 외부 전문가 184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10개 분과로 기능을 세분화해 새로운 정책수립 및 도정 핵심정책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개발분과는 도시계획 및 재생, 도로·하천 등 SOC 확충, 토지, 건축, 도청신도시 활성화, 통합신공항건설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해 국토도시분야 주요 시책에 대한 정책 자문과 대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서기원 국토연구원 박사의 ‘메타버스 시대, 디지털 트윈의 도입현황과 추진과제’를 주제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미 현실로 다가온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국토도시분야의 도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한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현재 도에서 추진하려는 국토도시분야 디지털 트윈 사업과 메타버스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나 같이 도가 메타버스를 비롯한 각종 디지털 정책을 선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건설도시국 소관업무에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의 도입은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라며 "현장과 전문가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CES 2026 결산] AI·로봇·반도체 ‘K-초격차 기술’ 전세계 과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0.54c6d1f034e24c37a3df590f1e41238f_T1.jpg)
![[CES 2026 결산] 한·미·중 ‘AI 패권 삼국지’…헤게모니 경쟁 불붙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0.975e3e1a452348cd85372e31f22727cd_T1.jpe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EE칼럼] 에너지 전환, 실용주의가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이슈&인사이트]양극화가 일상이 된 아파트시장, 올해도 상승장은 계속될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613.60354844dfa642d3a22d5d7ff63ed5aa_T1.jpe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상법 개정 비웃는 ‘지배주주의 꼼수’, 사각지대서 ‘약탈적 막차’](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9.d1e810c251874fb1ac8922c098bd4c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