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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경 |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 도전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도교육청이 2015년부터 시작했다.
올해 경기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942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888교 △다함께 꿈의학교 149교로 모두 1979교를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초·중·고 학생이나 같은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다.
또 올해 신설한 다함께 꿈의학교 가운데 대안교육형 꿈의학교는 학교 밖 청소년 참여폭을 더 넓히고자 마련한 것이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 꿈 조사를 통해 과학, 뮤지컬·연극, 미술, 생태, 스포츠, 영상·영화, 요리, 음악, 인공지능, 인문·사회, 진로, 창업 등 12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5일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평섭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장은 "경기꿈의학교는 청소년이 꿈을 향해 함께 도전하고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꿈의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청소년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만큼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u1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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