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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한국여성기자협회 신임 회장 |
신임 김 회장은 연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코번트리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SBS에 입사해 보도제작부장, 보도제작팀장 등을 지냈다.
김 회장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여성 기자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성기자협회는 또 감사에 박경은 경향·네이버 합작법인 아티션 대표와 김희균 동아일보 정책사회부장, 부회장에 윤수희 KBS 뉴스제작3부 기자와 최문선 한국일보 정치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1961년 설립한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현재 31개사 1500여명의 여성 기자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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