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울 주가. 네이버 금융 캡쳐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일 쌍방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49% 상승해 10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쌍방울은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08년 6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쌍방울 주가 상승은 쌍용차 인수 추진 소식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전날 쌍방울그룹은 특장차 제조회사인 광림을 중심으로 그룹 내 다른 상장 계열사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쌍용차 인수 검토에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미 지난해 이스타항공 인수전 참여시 광림·아이오케이·미래산업 컨소시엄이 1000억대 자금을 확보해 자금 마련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쌍방울그룹 내 상장 계열사들인 광림(30.00%)·아이오케이(29.96%)·미래산업(29.76%)·나노스(29.76%)·비비안(29.56%)은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장을 마쳤다.
daniel1115@ekn.kr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