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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중진공, 중소벤처기업 일자리 창출 성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해 맞춤형 정책 지원을 펼쳐 직접 고용창출 4669명, 간접고용 기여 5만2454명 등 모두 5만72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고, 위기·취약기업 대상 지원으로 1만667개 기업의 총 10만 1910명의 일자리를 유지시켰다.
직접고용 창출에는 중진공 직접채용 283명이 포함돼 있으며, △청년스타트업 3549명 △위탁사업 491명 △글로벌스타트업 346명으로 집계됐다.
간접고용 기여로는 정책자금 2만8728명이 가장 많았고, △수출마케팅 1만2570명 △지역특화모델 6437명 △인력양성 5539명 △기업인력애로센터 3080명 순이었다.
또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만기연장, 상환유예 조치를 시기에 맞춰 실시해 위기기업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도왔다고 중진공을 설명했다.
이밖에 지난해 16만1803명의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을 유치했고, 미래성과공유제 기업 2만947개를 지정하는 등 근로자의 소득 증대와 근로여건 개선을 이끌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지난해 일자리 현황판을 신설해 일자리 창출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일자리매칭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우수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기능을 강화했다"면서 "중진공의 다양한 정책 사업을 맞춤 지원해 중소벤처기업이 고용 역량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지속해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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