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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다음달 7일부터 24일까지 자사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앱을 통해 가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씽큐 방탈출 카페’를 서울 성수동 ‘카페 할아버지공장’에서 연다고 30일 밝혔다. |
LG전자는 LG 씽큐 앱 주요 기능과 방탈출 카페를 접목한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씽큐 방탈출 카페는 부엌, 거실, 서재, 세탁실 등 4개 방과 전시장으로 구성된다. 각 방에서 LG 씽큐 앱으로 가전제품을 제어하며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예를 들어 세탁실에서 ‘코드제로 R9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홈뷰 기능(제품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주변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해 원격으로 조종하면서 숨겨진 단서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밖에 전시장에서는 고객 수요에 맞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LG전자 ‘업(UP) 가전’도 체험할 수 있다.
장진혁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 전무는 "씽큐 방탈출 카페에서 많은 고객이 LG 씽큐 앱을 이용한 혁신적인 지능형 라이프스타일을 재밌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제품 및 서비스 체험을 넘어 기억에 남는 고객경험을 제공할 기회를 지속 마련해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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