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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서 신임 LX홀딩스 대표이사 |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LX홀딩스 대표이사에 노진서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에 따라 LX홀딩스는 구본준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LX홀딩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 노진서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노 대표는 LG전자 전략담당(상무)을 거쳐 LG 기획팀장,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LG전자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문 부사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5월 LX홀딩스가 설립되면서 CSO로 합류해 그룹 차원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사업 중심의 경영 체질 개선 등을 이끌어왔다.
LX홀딩스 관계자는 "노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관점에서의 전략 수립과 운영 역량이 뛰어난 전략 전문가"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LX홀딩스는 구본준 회장의 장남 구형모 상무를 경영기획부문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1987년생인 구 전무는 LG전자에서 근무하다 LX홀딩스에 상무로 합류했다. 신성장 동력 발굴과 전략적 인수·합병(M&A)에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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