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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연합뉴스 |
외국인과 기관은 5557억원, 133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670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18.8원 보합 마감했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실적 개선 기대감에 7.60% 급등한 43만9000원에 마쳤고 삼성SDI(1.88%) 역시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0.00%)는 보합세였고 SK하이닉스(-2.07%), 네이버(-2.06%), 삼성바이오로직스(-0.61%), 현대차(-1.14%), LG화학(-0.94%), 기아(-0.69%)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96%), 비금속광물(1.07%), 증권(0.81%) 등이 강세였다. 운수·창고(-1.84%), 기계(-1.14%), 철강금속(-1.07%) 등은 약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른 종목 수는 342개, 내린 종목 수는 503개다. 82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4p(0.32%) 오른 934.69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19p(0.56%) 오른 936.94에 출발해 930대에서 오르내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1억원, 252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2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엘앤에프(2.82%), 카카오게임즈(2.67%), 셀트리온제약(0.92%), 에코프로비엠(0.68%) 등이 올랐다. 위메이드(-4.38%), 펄어비스(-2.14%), 셀트리온헬스케어(-0.77%)은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10조6585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11조744억원이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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