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이윤영 영주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출마선언을 가진데 이어 「영주부흥시대」완성을 위한 공약 알리기에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면대면’ 유세나 거리 홍보 활동을 할 수 없는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과거의 양상과는 다른 선거전이 전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이윤영 예비후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 전반을 뒤덮고 있는 만큼 이를 염두에 두고 주요 공약을 SNS를 이용해 웹 카드를 만들어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등에 홍보하면서 정책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어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영주부흥시대」완성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선점, 농촌경제, 문화, 관광, 품격도시 건설 등 타 후보자들 보다 포괄적이고 차별화 되었다는 시민들의 평가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암치유센터』건립 △『한방약용 특구』추진 △마이스(MICE)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국제문화도시’로 발전 △‘농업 스마트팜 특구’추진 및 ‘농업 연관 기자재 산업단지’조성 △공익직불금 및 농민수당 2배로 올려 지급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백만원 지급 △인터넷 수강료 지원 사업 「영주런」플랫폼을 신설 △재경기숙사 및 전국 공공기숙사 확대 △「영주 안심플랫폼 센터」신설 △영주화장장의 종합추모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바 있다.
이윤영 예비후보는 "경제적 풍요를 구가했던 영주가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확실한 미래를 보장받을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상당 기간 공약 개발에 매진했다"고 밝히고, "영주의 아들 이윤영이 영주시에 대해 잘 알고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후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면대면’ 유세나 거리 홍보 활동을 할 수 없는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과거의 양상과는 다른 선거전이 전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이윤영 예비후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회 전반을 뒤덮고 있는 만큼 이를 염두에 두고 주요 공약을 SNS를 이용해 웹 카드를 만들어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등에 홍보하면서 정책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어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영주부흥시대」완성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선점, 농촌경제, 문화, 관광, 품격도시 건설 등 타 후보자들 보다 포괄적이고 차별화 되었다는 시민들의 평가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암치유센터』건립 △『한방약용 특구』추진 △마이스(MICE)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국제문화도시’로 발전 △‘농업 스마트팜 특구’추진 및 ‘농업 연관 기자재 산업단지’조성 △공익직불금 및 농민수당 2배로 올려 지급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백만원 지급 △인터넷 수강료 지원 사업 「영주런」플랫폼을 신설 △재경기숙사 및 전국 공공기숙사 확대 △「영주 안심플랫폼 센터」신설 △영주화장장의 종합추모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바 있다.
이윤영 예비후보는 "경제적 풍요를 구가했던 영주가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확실한 미래를 보장받을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상당 기간 공약 개발에 매진했다"고 밝히고, "영주의 아들 이윤영이 영주시에 대해 잘 알고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후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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