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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일 무신사 대표 |
앞서 2018년 무신사에 합류한 한 대표 내정자는 무신사 테라스, 무신사 스튜디오, 솔드아웃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무신사 성장 전략 수립과 외부 투자 유치 및 기업 인수 등을 전개해 무신사가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현재는 영업 조직과 함께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신규 카테고리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한 대표는 이달 말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이 밖에 무신사는 진행 중인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 분야별 리더십 그룹의 전문가를 영입했다.
그 과정에서 회사는 최고기술책임자(CTO) 직책을 신설해 배달의 민족 출신 조연 CTO를 선임했으며, 프로덕트 총괄은 카카오 전신인 다음, SK텔레콤, 11번가 등에서 다양한 커머스 경력을 쌓은 윤화진 헤드를 영입했다. 물류 인프라 부문인 무신사 로지스텍스에는 쿠팡, GS홈쇼핑, 코오롱인더스트리FnC를 거친 이현석 대표를 선임한 바 있다.
한 대표는 "브랜드의 성공을 돕고 국내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패션 산업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며 패션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할 것들을 찾아 실행할 것"이라며 "한국 디자인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무신사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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