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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과 반도체 공정장비 실습 모습. 사진=경남정보대학교. |
■ 부산 전문대 유일 반도체 학과... 정부로부터 국가지원금 30억원 지원받아
경남정보대는 57년의 역사 동안 끊임없는 산업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왔다. 특히 올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 반도체과는 신설과 동시에 교육부의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에 선정돼 3년간 국가지원금 30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화제를 일으켰다. 이 학과는 반도체 장비제조, 생산공정, 설계 등 반도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은 현장 미러형 실습실을 비롯한 최첨단 인프라 구축에도 투자를 쏟고 있다. 또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등과 MOU를 체결해 역량인증제도 도입, 취업처 확대 등을 통해 첫 졸업생을 반도체기업으로 100% 취업시키겠다는 목표다.
■2년 연속 100% 달성의 전기과
경남정보대 전기과는 미래 전기 에너지산업인 친환경 그린에너지 전력산업, 스마트 공장 전기자동제어, 2차전지, 전기자동차, 로봇 신기술 분야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을 습득해 현장 중심형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과다. 특히 총 재학생이 28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학과로 대학 차원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학과이다. 재학 중 각종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으로 이름난 경남정보대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대기업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은 "부산 최초의 전문대학, 대한민국 대표 전문대학인 경남정보대에 지난 57년간 보내주신 사랑을 전국 최대 규모 입학으로 또 한번 확인시켜주셨다. 특히 34개 학과 중 16개 학과가 100% 등록을 달성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공격적인 투자로 최첨단 교육시설, 최고의 교수진, 최상의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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