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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상업시설 ‘더하운드 반달섬’ 투시도 |
경기 안산시가 최근 2000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맺고 반달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테마파크와 숙박 및 상업시설 건설도 활기를 띠고 있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반달섬 마리나항만 개발은 2020년 해양수산부의 마리나항만 예정지구로 고시된데 이어 사업을 시행할 (주)엠티브이반달섬마리나의 투자의향으로 가시권에 들어섰다.마리나항만은 요트를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선박 계류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해양레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어서 개발이 이뤄지면 가족 단위의 레저 관광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반달섬 주변으로 수상레저 시설이 들어선데 이어 대규모 테마파크 개발도 예정됐다. 반달섬에서 서쪽으로 5km거리인 같은 시화MTV 내 거북섬에는 지난해 길이 240m의 세계 최대 규모 인공 서핑장이 조성됐다. 다만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현재 휴장 중이다.
시화호를 사이에 두고 반달섬 남쪽 건너편인 송산그린시티 인근에는 신세계그룹이 4조5700억원을 투자해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했다.
유동인구와 관광수요를 겨냥한 복합 상업시설도 본격적으로 분양된다. 지하 3층,지상 12층에 연면적 1만4015㎡의 쌍둥이 건물로 조성되는 ‘더하운드 반달섬’이 현재 분양 중이다. 더 하운드 반달섬은 지상 1~6층은 근린생활·위락·운동시설로, 7~12층은 일반숙박시설 68실로 각각 구성된다. 핵심점포로 스크린골프장과 클럽들이 각각 1개 층씩 운영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대규모 산업단지 지역인 주변 여건을 감안해 숙박시설을 구성했다"며 "숙박시설은 여행 플랫폼인 야놀자와 제휴를 통해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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