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2일 대전 서구 시청앞 네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심 후보는 이날 대전시청 앞 네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국내 전략산업의 탈석탄을 빠른 속도로 추진해 대한민국을 재생에너지 선도국가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대선 후보들이 대전에 내려와 녹색 기술을 이야기했겠지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전은 없었다"며 "대한민국을 녹색 경제로 대전환하겠다고 약속한 후보는 저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대전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3만 드럼 이상이 보관돼 있고, 원전 관련 크고 작은 사고도 있었다"며 "원자력 발전은 절대 기후 위기 대안이 될 수 없고,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일 뿐 저는 미래에는 재생에너지 100%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과 충남을 녹색 미래로 가는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며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녹색 벤처기업을 지원해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기후 위기 문제 외에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보유세 문제 등을 지적하며 대안으로 공공 자가주택 공급,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 등을 제시했다.
wonhee4544@ekn.kr







![트럼프, ‘비협조’ 유럽에 관세 인상·미군 감축…한국에도 불똥튈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2.PEP20260502055801009_T1.jpg)

![[주간 신차]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베일 벗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1.90c6b1f2912149029f3fb77c2905f359_T1.pn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란 전쟁으로 확산하는 한국의 드론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1% 미만 외산폰’의 도전이 반가운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4f323970afa644e58aefdaec727c172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