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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ESG 토크콘서트’ 화면. 한국지역난방공사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내 가상 회의공간을 구축한 뒤 고객과 일반시민, 협력업체,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과 ESG 경영에 대해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황창화 한난 사장과 탁현수 한난 부사장은 △환경 분야에 한난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수소에너지 활용, 4세대 지역난방, 그린뉴딜 △사회 분야에 푸르메 여주팜, We 포레스트 사업 △지배구조 분야에 윤리경영, 국민참여 예산제도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메타버스 내 구현된 가상 공간에서 ESG OX 퀴즈와 공사 스마트 미디어월 공간 가상체험, 방명록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탄소중립 에너지 리더로서 협력업체에 대한 ESG 지원, 탄소저감 사업 발굴 등 토크콘서트를 통해 개진된 의견들을 한난의 ESG 경영 전략에 적극 반영해 ESG 선도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claudi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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