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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창화 전 국회의원 |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정창화 전 한나라당 원내총무가 15일 0시59분께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유족측이 전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공화당 사무처 공채 1기 출신으로 5공화국 시절 민정당 전국구 의원을 두차례 지내며 당 수석부총무 등으로 활약했다. 14, 15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1998년 ‘4·2 재보선’ 때 경북 의성에서 당선됐고, 그해 8월 20일간 사무총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당 정치구조 개혁특위 위원장과 검찰의 조폐공사 파업공작 특별조사 특위 위원장, 정책위의장, 2000∼2001년 원내총무 등을 지냈다. 2004년 17대 총선 불출마와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유족은 부인 김현동씨와 사이에 1남2녀(정연욱 성균관대 나노공학과 교수·정연선·정연재씨)와 며느리 하지연(계명대 미학 교수)씨, 사위 김효열(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주 건(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씨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장지 양평 별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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