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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CI. |
이날 김경만 펄어비스 CBO(최고사업책임자)는 2021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지 퍼블리셔와의 합의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테스트와 출시 날짜는 확정된 상태"라며 "1분기 중 CBT를 실시한 뒤 빠르게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 매출 4038억원, 영업이익 43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7.4%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2.6% 감소했다. 다만 펄어비스의 간판 모바일 게임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회사의 주가는 요동쳤다. 뛰어올랐다. 이날 펄어비스 주가는 장중한때 전일대비 5%p 이상 오른 10만원선을 오르내렸다.
펄어비스는 P2E(Play to Earn) 게임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정경인 CEO(최고경영자)는 "기술의 발전으로 주어진 게임을 즐기던 수동적인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익까지 낼 수 있는 이용자로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블록체인 기술이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펄어비스와 관계사 CCP게임즈 모두 지속 가능한 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노하우가 있다"라며 "안정적인 블록체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올해 IP(지식재산권)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와 함께 ‘붉은사막’, ‘도깨비’ 등 신규 IP도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엔진을 통해 개발 중이다.
조석우?펄어비스?CFO(최고재무책임자)는?"검은사막과 이브의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가는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출시와 신규 IP 마케팅에 집중하겠다"라며 "2022년은 IP 확대와 신작을 통한 라인업 다변화로 재무적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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