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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모바일이 올해 아마존에 납품할 제품군에 중 하나인 ‘블루투스 스캐너’. |
포인트모바일은 앞서 아마존과 지난 8년간 총 2억 달러 규모 대규모 산업용 PDA공급계약 맺고, 아마존 이커머스 사업부에 지속 공급하고 있다. 유통업계 공룡인 아마존 이커머스는 전 세계 29개국에 총 2500여개의 대형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장비공급 확대 계획에 포함된 제품 구성은 △PM5 블루투스 스캐너 △PM85 모바일 컴퓨터 △PM550 핸드헬드 터미널 △RF851 RFID리더기 등 산업용 개인용 정보 단말기(PDA)다.
해당 제품들의 납입처는 아마존 주요 오프라인 계열사들이다. 아마존 오프라인 계열사에는 아마존 북스(Amazon Books), 아마존 프레쉬(Amazon Fresh), 아마존 고(Amazon Go), 아마존 팝 업(Amazon pop up), 홀 푸드 마켓(Whole foods market) 등이 포함된다.
포인트모바일의 산업용 PDA 아마존향 매출액은 해를 거듭해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28억원을 기록한 아마존향 매출액은 이듬해 80억원으로 대폭 늘어난 후 지난해 225억원으로 크게 올랐다.
이번 공급 확대에 따라 포인트 모바일은 향후 아마존그룹 전체에 대한 장비공급 규모가 65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아마존향 매출액은 약 740억원, 전체 매출은 14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는 "산업용 PDA는 물류창고, 리테일 산업뿐 아니라 제조업, 에너지기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널리 사용된다"며 "포인트모바일은 고객사 중심 커스터마이징, 높은 가격 경쟁력,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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