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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한입쏙붕어빵 제품 이미지. |
설빙은 지난해 매장과 배달 통합 인기메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인절미설빙’을 비롯한 시그니처 빙수 메뉴와 사이드 메뉴 ‘한입쏙붕어빵’의 활약이 두드러졌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설빙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설빙류(빙수)와 디저트 메뉴(사이드)를 포함한 전체 메뉴의 판매량 TOP10을 산출했다. 사이드 메뉴 중 유일하게 TOP5에 안착한 ‘한입쏙붕어빵’은 7.45%의 점유율로 전체 판매량에서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인절미설빙’으로 전체 판매량에서 16.07%를 차지했다. ‘애플망고치즈설빙’(13.57%)이 2위, ‘팥인절미설빙’(12.42%)이 3위를 기록했다.
설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 재료에 트렌드를 접목한 새로운 한국식 디저트를 지속 개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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