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엔픽플과 TS나린시네마의 ‘제2회 단편영화 온라인 상영회’가 엔픽플 앱을 통해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작되는 이번 온라인 상영회는 TS나린시네마가 제공제작, 엔픽플 상영을 맡아 진행한 ‘제2회 단편영화 제작 공모전’의 선정작이 상영된다.
온라인 상영회는 각 작품의 창작자에게 후원 금액이 전달되는 방식이다.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제2회 단편영화 제작 공모선정작이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라고 말하며 “엔픽플은 제작지원과 OTT상영 외에 추가 수익을 발생할 시스템을 제공하여, 창작자들에게 필요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엔픽플은 제2회 장편 상업영화 제작 공모전을 진행 중이며, 오는 31일 접수 마감된다. 올해 제3회 단편영화 제작 공모전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1회 장편 상업영화 제작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 9편이 2022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해당 선정작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고요의 바다’ 등 2021년에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의 출연 소식이 연이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d2f58153b4ff4907acd559e211a30609_T1.png)





![[재벌승계지도] 재산분할·자사주 등 ‘지분 변수’…최태원 “승계계획 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27.4a9b863fa24b4c0d80758a18053bf996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