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6일(화)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정시 456등급 대학지원 수험생 면접시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1.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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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시모집 전형기간 정시 456등급 대학지원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 면접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서울, 수도권, 지방거주 수능 4등급, 5등급, 6등급 수험생들 대상으로 진학상담과 원서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모집 과정은 국제통상, 비즈니스창업, 심리학, 정보보안, 게임, 피아노로 일반학사와 음악학사로 나뉘어 학위취득 과정으로 4년제 대학학력에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 자격요건은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관계자는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대학 캠퍼스 생활, 지방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제공,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진로로드맵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시, 정시 지원 횟수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만에 학사학위 취득이 되어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이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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