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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베트남 동나이성 비엔화시 신한베트남은행 통녓지점에서 열린 개점식에서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오른쪽 네번째), 김원태 주베트남 대한민국 총영사관(오른쪽 세번째), 따 탄 롱 동나이 중앙은행 지점장(왼쪽 세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닌성 꿰보군은 하노이, 하이퐁, 꽝닌 등 베트남 중요 경제 중심지의 교차로에 자리해 많은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지역이다. 꿰보지점은 이런 꿰보군의 중심인 꿰보 산업단지 초입에 있어 고객들 편의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남주에 자리한 비엔화시는 인구 100만명이 넘는 도시로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 호치민에 인접한 동나이성의 대표 도시다. 고속도로, 신공항 건설 등 주요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향후 리테일 금융의 블루오션이 될 비엔화시에서 통녓지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해 10월 껀터지점을 개점함으로써 한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로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다낭, 껀터 등 베트남 5대 도시에 영업점을 개점해 베트남 전 지역을 아우르는 전국적인 영업망을 구축했다. 이번 개점으로 베트남 내 외국계 은행 중 최다 지점 보유 은행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어려움에 빠진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우대 금리 등 여러 정책을 실시했다"며 "신한금융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이번 추가 개점을 통해 베트남 사회와 고객들로부터 인정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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