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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2에 참석하는 KAIST 부스 (사진=카이스트) |
카이스트는 전시 기간 중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카이스트 유관 창업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카이스트는 COVID-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올해 1월에 개최된 CES 2021에 참가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의 성공적인 카이스트관 운영을 통해 해소하길 기대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지난 2019년, 5개 창업기업과 함께 CES 2019 에서 처음으로 독자 부스를 운영하였던 것을 시작으로, CES 2020에서는 12개 사, 그리고 이번 CES 2022에서는 10개 사의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한다. 실제 CES 2020 참여 기업 중 4개 사가 전시 참여 후 유의미한 매출 증진을 이뤘으며, 대부분의 참여 기업이 국내외 회사와 파트너십 체결, 투자 유치 등 정량/정성적 성과를 달성했다.
카이스트는 이번 CES 2022에서도 창업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 각국의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해 예년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무역협회(KITA)와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라스베이거스 유레카 파크의 약 107㎡ 넓이의 부지에 설치될 예정인 카이스트관에 참여하는 창업기업 목록과 그 기술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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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스트관에 참여하는 창업기업 목록 (자료=카이스트) |
특히 10개 사 중 테그웨이, 티이이웨어, 덱셀리온, 돌봄드림, 아바타 등 5개 사는 전체 참여 기업 중 일부에게만 주어지는 ‘CES 2022 혁신상’수상 대상으로 선정돼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카이스트 기술가치창출원 관계자는 "대한민국과 대덕연구단지를 대표하는 카이스트가 창업기업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의 연구개발 협력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이번 CES 2022 참가의 목표"라며"필요시 한국에서 참가하는 다른 기업, 대학과도 적극 협조하여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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