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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총장배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는 21세기의 항공 산업을 이끌어 갈 항공학도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개발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고정익 부분과 회전익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창의적 비행체를 제작해 정해진 임무를 수행했다. 회전익 부분의 임무는 테니스공, 골프공, 고무공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공을 수집해 지정 배송지로 이동 후 투하하는 미션이었다.
‘sUAV’는 이번 대회에 3팀이 출전해 ‘논스톱FC팀’이 회전익 부분의 금상을, ‘드한통운팀’이 회전익 부분의 동상과 노력특별상을 수상했다.
항공우주공학전공 김선빈, 박수현, 김동해, 임형구, 장동인, 홍윤기 학생으로 구성된 ‘논스톱FC팀’은 임무 수행 장치에 카메라를 설치해 공을 수집하고 투하할 때 정확성을 높여 임무 수행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항공우주공학전공 이수민, 김문석, 임근영, 김희서, 김현민, 정승화 학생으로 이뤄진 ‘드한통운팀’은 임무 수행 장치가 랜딩 기어의 역할을 겸할 수 있게 제작해 임무 수행 장치의 무게를 절감해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논스톱FC팀’의 장동인 학생은 "GNC 랩실과 학과에서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팀원들이 노력한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자율 주행이 가능한 드론을 개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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