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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슬라는 자사의 배터리를 LFP (리튬인산철) 배터리로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기존 삼원계 배터리의 경쟁력을 높여가면서 LFP배터리의 개발·생산 계획을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서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술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는 2020년에 판매된 승용차 중 4%만이 전기차였으나, 2030년에는 그 비중이 3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바야흐로 전기차(EV)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및 이슈를 살펴보고 배터리의 핵심 요소인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과 전고체 배터리 고체전해질의 기술 개발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1월 20일에는 △글로벌 2차전지 EV 배터리 전략과 산업 이슈 △배터리 순환경제의 시작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reuse) 기술 및 시장 전망 △배터리 원료광물 서플라이 체인 리스크 및 대응전략 △리튬이차전지 양극소재 기술 이슈 △차세대 음극재 기술개발동향 및 전망 △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의 성능 및 안전성 향상 기술개발 동향 △리튬이차전지 배터리 재활용(Reclying) 기술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1월 21일에는은 △자율주행과 전고체배터리의 연관성 △리튬 배터리 기술 개발 동향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전망 △전고체배터리 현황과 미래 전망 △전고체배터리용 고체전해질의 제조공정기술 이슈 △액상 공정성을 고려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습식제조기술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대기안정성 개선 기술 연구동향 △폴리머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 현황 및 향후 과제 기술을 다룬다.
세미나허브 담당자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친환경차인 전기차 보급의 확대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규모 또한 앞으로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EV 배터리의 화두인 안정성 이슈와 대응 전략 및 배터리 시장 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적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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