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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앰버그룹이 신규 서비스 ‘웨일핀’을 런칭했다.
15일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앰버그룹의 플래그십 디지털 자산 플랫폼 웨일핀은 더 많은 사람이 가상자산에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자 출시됐으며, 기관 및 일반 투자자 양쪽을 겨냥한 올인원 플랫폼이다.
앰버 측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2019년 기관투자자를 위해 소개되었던 앰버프로의 기능과 2020년 출시된 앰버 앱의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웨일핀 ‘프로’ 버전은 다각적 투자 활동을 위한 포괄적 거래 기능을 제공하고, 웨일핀 ‘라이트’ 버전은 초보 디지털 자산 투자자가 간단하고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예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클 우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몇년간, 부의 개념이 급격히 변화했다. 점점 디지털화 되고 분산되는 미래에는 투자자들이 부를 쌓는 방식을 재고해야 할 필요가 매우 크다”며 “웨일핀은 메타버스의 성장과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탈중앙화된 미래를 형성하는 데 일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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