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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김현우 교수팀, (왼쪽부터) 김현우 교수, 이재원, 이소진, 이관호, 노신영, 김치윤, 고주연 학생 (사진=고려대) |
김현우 교수팀은 2020년과 2021년 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2021년 3차 대회 장관상 수상자 중 유일한 대학 연구팀으로 서울대 지능정보융합학과 이교구 교수팀과 공동연구팀으로 참가했다.
2017년부터 열리고 있는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경진대회로,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사전 연구를 바탕으로 실력을 겨루는 연구·개발(R&D) 대회이다. 수상팀은 AI 연구개발(R&D) 실력을 인정받는 것은 물론 팀당 4억 7,500만원 이내의 후속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고, 후속 연구를 바탕으로 내년 개최 예정인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최종 단계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올해는 3차, 4차 5차 대회가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복합재난 상황 이해 및 대응’과 ‘지역사회 생활문제 해결’을 주제로 5개의 과제가 제시됐으며,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 기업, 스타트업 등에서 참여했다. 3차 대회는 복합 재난 상황에서 무인기(드론)을 통해 촬영한 건물 내 영상·사진 데이터를 활용하여 요구조자의 수, 상태, 위치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겨뤘다. 김현우 교수팀은 아래와 같이 총 4 가지의 태스크(task)로 나뉘며 종합적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3단계 3위권에 들며 이스트소프트, 엔씨소프트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현우 교수팀은 지난 해에는 2위를 차지했다.
올해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에는 총 169개 연구팀이 참여해 성적에 따라 3차대회 3단계 1~3위팀, 4차대회 3단계 4개 분야별 1위팀, 5차대회 2단계 1~3위팀 등 총 10팀이 장관상을, 4차대회 3단계 분야별 2~3위를 차지한 8팀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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