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노블 정수기 가로’ |
노블 정수기 가로는 가로가 32센티미터(㎝)로 넓은 대신 깊이를 18.5㎝로 줄임으로써 앞 공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으로 정수기를 사용할 때에만 파우셋이 나오도록 해 오염을 차단한다. 파우셋이 들어가면 내부에서 자외선 살균이 진행된다.
아울러 4시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유로에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고 카트리지 유로를 1년마다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노블 정수기 가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을 적용했다. AI 스마트 진단으로 정수기 현재 상태와 진행 상황, 이상 여부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또한 모바일 앱을 이용해 정수기 사용 현황, 필터 및 유로 교체일, 제품 이상 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외부에서 원격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관리 방법도 선택할 수 있다.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까지 해준다.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카트리지 필터를 배송해주고 12개월마다 카트리지 유로를 배송해 준다. ‘스마트 필터 센싱’으로 필터 교체 시기 알림, 필터 자동 세척, 필터 교체 후 교환 주기 재설정 등 자가관리를 지원한다.
노블 정수기 가로는 ‘나노트랩 필터 테크놀로지’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환경호르몬, 유해 중금속 등 물속에 녹아있는 유해물질 총 93종을 제거한다. 또 물량을 5단계로 설정 할 수 있으며 온수와 냉수 온도도 각각 3단계와 2단계로 구분된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전기료 부담도 낮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주방 환경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타일 선택이 가능한 노블 정수기 시리즈가 완성됐다"라며 "코웨이는 노블 정수기 시리즈를 앞세워 국내 정수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남북 교류, 어려울 때가 기회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