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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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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터박스, 아이폰 13 시리즈를 위한 케이스 및 액세서리 국내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1.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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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오터박스(OtterBox)’가 애플 아이폰 13 시리즈를 위한 케이스 신규 라인업을 국내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오터박스는 케이스 본연의 보호 기능은 강화해 충격이나 낙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가 개성 강한 소비자들의 스타일을 살려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아이폰 13 시리즈 라인업은 전용 케이스뿐만 아니라 화면 보호 강화유리 및 액세서리까지 확대 출시되었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제품 보호강화에 초점을 맞춘 디펜더 시리즈(Defender Series), 하드케이스의 아우터와 실리콘 재질의 이너 슬립 커버가 특징인 커뮤터 시리즈(Commuter Series), 스타일을 강화한 오터+팝(Otter+Pop) 시리즈,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로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카드와 신분증을 수납 가능한 스트라다 시리즈(Strada Series), 그리고 얇고 투명하지만 강력한 보호력을 갖춘 리액트 시리즈(React series) 등 아이폰 13 라인업을 보호할 수 있는 전체 케이스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펜더 시리즈 XT(Defender Series XT)와 시메트리 시리즈+(Symmetry Series+)는 맥세이프를 지원해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오터박스의 애플 아이폰 13 시리즈 케이스와 액세서리는 오터박스의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픈 기념을 맞이해 경품 증정하는 리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짐 파크 오터박스 CEO는 “애플의 최첨단 스마트폰은 이제 기술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중한 수단이 되었다”며 “오터박스는 이러한 연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신형 아이폰의 모든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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