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딘:발할라라이징’ 대표 이미지. |
|
▲김재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대표가 17일 부산 KNN시어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
17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오딘: 발할라라이징’이 부산 KNN시어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재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대표는 2014년 ‘블레이드’에 이어 또한 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대에 오른 김재영 대표는 "우리 게임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개발진과 함께해준 카카오게임즈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중심에두고 매일 발전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딘: 발할라라이징’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6월 국내에 정식 출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이 작품은 정식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앱 마켓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한 뒤 17주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 작품은 리니지M과 리니지2M 등 리니지 시리즈가 독식해온 모바일 게임 왕좌를 탈환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대통령상인 대상 외에도 스타트업기업상과 기술창작상 그래픽 부문, 우수개발자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10개 부문에서 총 17개상이 시상됐다.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에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 킹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우수상에는 ‘그랑사가’(엔픽셀), 메탈릭차일드(스튜디오 HG), 이터널리턴(님블뉴런)이 이름을 올렸다.
hsjung@ekn.kr










![[EE칼럼] 석유 생산 원가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1/40_news-p.v1_.20240311_.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p3_.jpg)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