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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국내자산관리 부문 대표는 다음달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 여부가 결정된다.
신 부문대표는 CBRE 코리아와 GE Real Estate를 거쳐 2014년 이지스자산운용에 합류했다. 지난 8년간 이지스자산운용의 국내 자산관리를 총괄해왔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대체투자업계에서 프롭테크(Proptech) 등 신기술과 융합한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는 게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이 같은 과제를 진두지휘할 최적의 후보가 신 부문대표라고 판단해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이규성 대표이사가 경영지원부문 대표를 겸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이규성 대표는 CBRE 코리아, 아센다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을 거쳤고, 이지스자산운용에는 창립연도인 2010년부터 함께 했다. 이 대표는 투자, 자산관리, 펀딩, NPL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맡게 됐다.
기존 경영지원부문 대표인 조갑주 대표이사는 이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및 경영지원부문 대표직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앞으로 신사업추진단장을 맡아 회사의 미래 사업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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